- PIE는 2014년 박현정에 의해 설립된 교육 기관이다.
- http://p-i-e.kr/
- 설립 이후 두 번의 이사를 거쳐 현재 연남동 인근에 세 번째 공간을 운영 중이다.
- 동북아시아의 엄중한 규칙에 의거하여 출입시 반드시 신발을 벗어야 한다.
- 6층에 자리하여 해질녘 풍경이 무척 아름답다.
- PIE는 미술을 둘러싼 상호 작용(Interaction)을 중심으로 실험적인 프로토타입(Prototype)과 실용적인 에듀케이션(Education)이 교차하며 어우러지는 시공간이다.
- 2014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가 직접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재료에 대한 탐구와 비평적 접근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확장하는 학교를 지향한다.
- PIE의 활동은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미술을 도구 삼아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둔다.
-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의욕 넘치는 예술인을 찾고 있다.
- 배움 속에서의 경험이 참여자의 삶 속에 다양한 형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 첫 번째 공간은 굿-즈의 전초기지로 사용되기도 했다.
- 두 번째 공간은 취미가와 일부분을 공유하기도 했다.
- 2026년 8월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리는 예술 학교에 참여한다.
- 박현정, 돈선필, 민구홍, 손주영이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
- 새로운 질서(민구홍)
- 미술PT(노상호)
- 비평적 글쓰기(안소연)
- 차원의 소환술(주슬아)
- 목소리와 형태(윤향로)
- 추월(追越: Overtake)-00보다 잘 만들기(김대환)
- 기록 보관소(김서현)
등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