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팅 스쿨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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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 스쿨 서울(Curating School Seoul)은 예술을 세계와 분리된 영역으로 보지 않고, 자기주도적 프로젝트와 공동의 학습을 통해 질문과 감각, 실천의 경계를 확장하는 비제도적 학습·실천 플랫폼이다. ‘무엇을 해왔는가’보다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더 중요하게 여기며, 예술을 매개로 삼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2013년 제0학기로 시작해 오랜 휴지기를 거친 뒤 2023년 말 활동을 재개했으며, 2025년 제1학기를 진행했다. 2026년에는 제2학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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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학기에는 13명의 코어 멤버와 3명의 운영진(교장-아님; 박세진, 박재용, 이은송)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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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학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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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서 ‘큐스서’, ‘CSS’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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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큐스서가 견학한 곳: 가락시장, 노량진수산시장, 렛츠런파크(구 서울경마장), 서울동북부물류센터, 월미도(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