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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작업이란 눈에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이전부터 일어나는 상상과 사고를 모두 포함하여 주체가 무언가를 스스로 구상하고 실행해가는 모든 과정.
물리적인 실체 이전에 작업자가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것.
작업은 계속해서
무언가를 쓰고, 지우고, 갱신하는 일. 어쩌면 창작의 한 형태?
2026년 8월 22일 씀.
된다.
- 위키위키위키를 만든 이.
- 자기소개 전문가다.
- PIE에서 실무 외에 여러 가지 일을 맡고 있다.
- 웹과 관련된 수상한 일을 자주 한다.
- 글쓰기를 사랑하고 즐긴다.
- 못쓴 글과 샤워커튼을 몹시 싫어한다.
- 2026년 6월 8일 아버지가 되었다.
- 24시간 뒤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활용해 간헐적으로 까닭을 따진다.
- “세계는 이미 이상하다. 단지 까닭을 묻지 않았을 뿐.”
- https://minguhong.fyi
님은
누구나 내용을 쓰고 편집할 수 있는 웹사이트.
의 발명으로 웹페이지는 출판물에서 작업물이 되었다고 말했다.
wikipedia 의 핵심은 “완벽한 글을 한 번에 쓰는 것이 아니라 우선 쓰고, 나중에 고치고, 필요할 때 연결하는 것으로 중요한 것은 완성된 문서가 아니라 계속 수정될 수 있는 문서”라고 하는데 작업의 본질과 닮아있다. 때로 위키는 연습장 이 되기도 한다.
작업실
작업이 일어나는 물리적 장소인 작업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자, 언젠간.
- Louis Bourgeois’s Studio in 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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