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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26-08-12 20:54:25 gydms2275

프리츠 해그, 선다운 살롱 [호기심의 살롱]]의 문장
- "제가 밖으로 나가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야 하는 대신 사람들이 제게 오는 방법응 고안하고 싶었거든요.[웃음]" 456
+ - "제가 밖으로 나가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야 하는 대신 사람들이 제게 오는 방법을 고안하고 싶었거든요.[웃음]" 456
- "지금 우리가 진정으로 궁금한 건 무엇일까? 우리가 알아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457
- "크기를 키우는 대신 작은 규모를 유지하면 오히려 누구나 이것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죠. 그렇게 되면 입소문을 타고 퍼져나가고, 심지어 가장 큰 기관들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게 됩니다." ... "그 이상의 무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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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한문장 남겨요
+ 횬. 오늘 고민하며 내린 결론은 일단 미대를 가려는 10대 후반의 인간의 소설적 예시 경제적상황이 안좋다+ 부모님이 두분다 경계성 인지장애+ 부모는 자식을 키울 생각이 없음+ 조부모도 자식 키우는 게 힘듬+ 언니도 여러 장애가 섞임. 이 인간에게 제시할 수 있는 건 작은 배움 모임을 만드는 거. 근데 안하고 노는 걸 더 좋아해서 놀며 숙제 안하며 살듯. 선생님이지만 적당한 거리에서 오랜 친구되기를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