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크캠프
2026-08-04 08:26:31 jayeonkim
| [[김나영]](Kim nayœng)은 규범과 제도 속의 퀴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회화를 그리고 조각을 만든다. 사회에서 누가 말할 수 있고 누가 보이게 되는지, 그리고 누가 배제되는지, 그 기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질문을 작업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 |
| − | [[김자연]](Jayeon kim)은 주로 여신, 꽃, 미소녀, 물의 이미지등 여성성을 투사받아온 형상들을 다룬다. 디지털 환경에서 이들을 수집-재편집한 뒤, 회화와 설치로 옮긴다. 특정한 역할과 서사를 부여받아온 이미지들은 작업 안에서 유동성과 무게를 획득하며 새로운 상태로 전환된다. 주요 참여 전시로는 《Hope-Step-Jump (2026, Hall1)》 , 《빈자리를 채우는 말(2025, 에브리아트)》등이 있다. |
| + | [[김자연]](Jayeon kim)은 주로 여신, 꽃, 미소녀, 물의 이미지등 여성성을 투사받아온 이미지를 다룬다. 디지털 환경에서 이들을 수집-재편집한 뒤, 회화와 설치로 옮긴다. 특정한 역할과 서사를 부여받아온 이미지들은 작업 안에서 유동성과 무게를 획득하며 새로운 상태로 전환된다. 주요 참여 전시로는 《Hope-Step-Jump (2026, Hall1)》 , 《빈자리를 채우는 말(2025, 에브리아트)》등이 있다. |
| [[박주연]](Juyeon Park)은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드려 온 사회 구조 속에 가려져 있던 주변부의 노동이 어떻게 위치 지어지고 작동해왔는지를 탐색한다. 무언가를 키우고 흔들리며 지나간 몸들의 이야기를 집을 짓는 동물의 몸을 빌려 담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