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을 보시는거죠? 그것은 제 잔상입니다만
- 드러누울때마다 김자연이 일어나라고 하는 사진이다.
저대로 잠들면 입돌아갈만한 날이었다
정의
그 외…
- 온라인으로 마작을 친다. 친구가 없어서
마작을 치려면 3명의 친구가 필요하다.실제로 쳐본 적은 없다 - 아카기를 좋아한다.
- 낭떠러지에 몰리면 그냥 떨어진다.
- 설치나 운전시 정적을 참지 못해 테크노를 튼다.
- 설치 현장에 스피커는 필수품이다.
- f를 울리는 재주가 있다. 오버워치 시네마틱에 나레이션을 실시간으로 붙이며 모크 띵언 “무너진 건 다시 지으면 돼”를 남겨 최지음과 박주연을 울린 전적이 있다.
- 못하는게 없다. (진짜임)
이거 누가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