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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테크노전사

헤드폰에서 약하게 138bpm의 음악이 흘러나온다…

  • 김나영의 소싯적 별명.
  • 서울 지하철 3호선에서 목격할 수 있었다.
  • 2023년에 출몰하다가 지금은 종적을 감췄다.
  • 3호선 테크노전사의 소환 의식: 조용한 미술관에 130bpm 이상의 테크노를 가장 큰 볼륨으로 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