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개요
사진
세계관 배경
어반 판타지: ‘유령’의 존재가 공식적으로 입증된 이 세상, 그렇다고 진짜 보이지는 않아서 사람들은 뭐만 하면 다 유령 탓으로 돌리기 시작했다. 살이 쪄도 유령 탓, 어깨가 결려도 유령 탓, 성적이 내려도 유령 탓. 뭐만 하면! 강남구 한복판 번지르르한 고층 빌딩 전체가 ‘(주) 쿠로다 퇴마 센터’일 정도다! 언제 가도 문전성시, 예약을 해도 일정은 한참 뒤에 잡힌다. (무영과 동일 세계관)
이름
성걱
성별
남성
나이
17세
직업
학생
신체적 특징
몸이 투명해서 천을 덮고 다닌다.
상세 특징
- 17살에 집에 불이 나 사망했다.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
- 상당히 심심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관심이 많다. 생각보다 도덕적이며 가끔 본인을 드러내고 싶어한다. 온몸에 천을 두르고 다닌다.
- 투명일 때는 무섭지만 천을 덮으면 생각보다 귀엽다. 본인이 제일 무서운 존잰데 정작 본인은 겁이 많다. 몰래 인간들을 관찰한다.
- 세상의 온갖 일들의 탓이 모두 유령에게 가는 것을 막고 싶다. 유령이지만 사랑은 할 수 있다! 언젠가 유령 덕에 세상이 긍정적으로 바뀌기를 꿈꾼다.
- 소문을 두려워한다. 특히 본인에 대한 왜곡되고 부정적인 소문을.
- 가족들 모두 불타버렸다. 가족에 대한 기억도 함께 사라졌다.
- 투명하지만 사물이나 사람에 물리적인 영향을 가할 수는 있다.
- 자주 가는 곳은 연희동 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