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우울에 대해서 고민했을 때가 있어요 최근에는 별 관심 없었어요 저는 극복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아니더라구요?
우울을 정복했다고 믿었었는데… 아직 갈 길이 멀었군요…
저는 끝까지 파고 들어야 해서 불안과 우울이 덮쳐오면 미친 사람처럼 분석해요 왜 불안한가 왜 우울한가
악순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