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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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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https://culture.snu.ac.kr/wp-content/uploads/2025/10/kuroda_profile.png)
− [[쿠로다]]는 미술가, 작가, 만화가로 활동 중인 세 사람이 결성한 만화 서클이다. 만화를 사랑하고 즐기는 이들이 모여 만화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만화를 만든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만화를 탐독하며, 활동의 일환으로 만화 창작 워크숍을 진행해왔다. 전시 <푸하하하x쿠로다: Dialogue 04: 그들에게는 보이지 않아> (2025, 서울대학교 제1 파워플랜트)에서는 만화와 건축의 교차점을 탐구하며 ‘만화의 서사를 감각하는 새로운 방식’에 주목했고, <너머에> (2026, 피코 PCO)에서는 만화라는 형식과 만화책의 공간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페이지를 가로지르던 ‘칸새’의 시공간성을 되돌아보았다. 이번 <예술학교>에서는 <러브레터> 라는 타이틀 하에 만화 자체에 러브레터를 보낸다는 컨셉으로 워크숍과 전시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만화를 둘러싼 창작자, 향유자 사이의 교류와 읽기 경험을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한다.
+ [[쿠로다]]는 미술가 예림, 작가 유나, 만화가 유난 세 사람이 결성한 만화 서클이다. 만화를 사랑하고 즐기는 이들이 모여 만화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만화를 만든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만화를 탐독하며, 활동의 일환으로 만화 창작 워크숍을 진행해왔다. 전시 <푸하하하x쿠로다: Dialogue 04: 그들에게는 보이지 않아> (2025, 서울대학교 제1 파워플랜트)에서는 만화와 건축의 교차점을 탐구하며 ‘만화의 서사를 감각하는 새로운 방식’에 주목했고, <너머에> (2026, 피코 PCO)에서는 만화라는 형식과 만화책의 공간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페이지를 가로지르던 ‘칸새’의 시공간성을 되돌아보았다. 이번 <예술학교>에서는 <러브레터> 라는 타이틀 하에 만화 자체에 러브레터를 보낸다는 컨셉으로 워크숍과 전시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만화를 둘러싼 창작자, 향유자 사이의 교류와 읽기 경험을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한다.
## <있잖아 내가...> 사전 워크숍 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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