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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열매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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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 - 곧 [[아르코미술관]]에 [[마법진]]을 새길 예정이다. 후후
- 정말 놀려고 시작했다.
+ - 분명 최종회를 통해 활동이 마무리됐는데 끝나질 않는다. 우리도 모르겠다.
+ - 곧 [[아르코미술관]]에 [[마법진]]을 새길 예정이다. 후후
- 모임의 이름을 짓기로 한 날, 운영진 셋은 서울퀴어퍼레이드2025에 참가했다. 행진 중 은행열매냄새가 진동을 했는데 알고보니 분뇨를 뒤집어 쓴 반대 시위자였다. ... 그날 가장 강렬하게 남은 기억을 이름으로 삼기로 했고, 그렇게 모임의 이름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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