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쿠로다의 막내다. 동시대의 징후와 시대정신을 포착하는 시각적 내러티브를 탐구하며, 그 속에 살아가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 독립출판이기 때문에 구현할 수 있는 전개방식과 표현을 연구하고 있다. 주로 서민적이고 솔직한 정서가 있는 만화를 읽고,
응가 개그를 좋아한다. 생일은 7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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