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우울]]에 대해서 고민했을 때가 있어요 최근에는 별 관심 없었어요 저는 극복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아니더라구요? [[우울]]을 정복했다고 믿었었는데... 아직 갈 길이 멀었군요... 저는 끝까지 파고 들어야 해서 [[불안]]과 [[우울]]이 덮쳐오면 미친 사람처럼 분석해요 왜 [[불안]]한가 왜 [[우울]]한가 악순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