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
2026-08-05 15:37:50 yunalee
| - 엄마따라 간 절. 흰 강아지랑 산에서 뛰어놀다가 낭떠러지에서 발을 헛디뎠지만 가까스로 생존. 강아지는 떨어져서 죽었으나, 부키는 그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 |
| - 부처상과 거울을 싫어한다. 방사선 사고 이후로 자신의 모습이 부처를 닮아가는 것이 두렵다. | |
| − | - 눈썹의 코끼리 코를 떼고 싶다. 육계도 없애고 싶다. (부처의 모습을 지우고 싶다._ |
| + | - 눈썹의 코끼리 코를 떼고 싶다. 육계도 없애고 싶다. (부처의 모습을 지우고 싶다...) |
| - 흰 강아지의 시신을 찾고 싶다. | |
| - 어머니는 한약방 사장님. 불교신자다. 어머니는 보통 약재를 파는데 몰래 개고기나 웅담 같은 것도 판매한다. 아들에게 집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