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artart.wiki

렉처이자 워크숍 후기

선택한 이력에서 위 이력으로 변경된 내용을 표시합니다.

- 위키백과가 위키는 아님. 위키 형식을 사용한 유명한 사례임.
- **미완성의 상태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
− - 후기를 쓰는 까닭은? *답*: 위키위키위키에 참여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새롭게 무언가를 기록하고 남기는 과정은 늘 즐겁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경험
+ - 공동체적 편집 경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