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2026-06-30 04:27:18 hyr2440
| 김지원: 아마 보았을 것이다. 코멘트를 듣지는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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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예전엔 그룹전이 많았다. 이전의 현실과 발언, 임술년 등의 동인전을 그 예다. 본인도 제도권 밖의 <확산>이란 전시를 5-6번 진행했다. 군 제대 이후 해체했지만. 당시에 전시를 진행하던 방식은, 젊은 패기의 독선도 있었다. 행복반은 어떤가 궁금하다. 시대는 너무 다르지만. | |
| 김지원: 당시 민중미술 / 미술 동인전 정말 많았다. 젊은 의식전과 같은 선배 세대의 전시도 있었고. 본인은 형상미술을 이야기하며 민중미술과의 차별을 말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흡수된 듯하다. <확산>은 확산 시키자는 의미였다. 81-6년 정도 까지 진행했는데, 시대 분위기가 그랬고. 폭력적 시대였다. 기록이 되지 않는 많은 그룹이 당시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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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원: 행복반 멤버들이 작업을 보여드리면 쓴 소리도 하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