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기록
배고프다.
계속 들리는 휘파람 소리 너무 거슬린다.
☞ 저도 이 소리 너무 궁금합니다…
(( 누군가 적어주신 첫 댓글,
편집 중 모르고 저장을 못시켜 내가 다시 달아보는.. 허허
아쉬워라…))
무슨 글을 써야 하나요.
목이 아프다.
유자 쌍화차를 편의점에서 사마셨다.
싱거운 맛이다.
(텐텐을 드셔보세요! 박주연 작가를 찾는다면 나눠주실 거에요.)
그래도 민구홍 작가님이 알려주신 기능을 활용해봐야겠다.
자유로움
- 뭐라도 적자.
- 그냥 하기.
- 블라 블라 블라, 나대보자.
(https://www.arko.or.kr/artcenter/assets/download/2026_arko_art_center.pdf)
파일 업로드도 될까. 일단 #시도 ㅎㅎ
(https://youtu.be/LGpFCTca-9w?si=7bgPkRadxPhamxIa)
- 새소리는 언제나 평화롭다.
2번이라고,, 4번이 아니라~
in. 아르코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