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서 역류성 식도염이 도져요 아무것도 안 먹어도 위산이 분비되어요 저 어떡하죠…
9월 1일이 너무 무서운대 오늘 하루가 가는 것도 무섭고 지금 1분 1초가 지나가는 것도 무서워요 그냥 무서워요
마인드 컨트롤 그딴건 없어요 여기 오는 내내 4 4 8 호흡법 하고 마음 속에 박스 그리고 별 짓을 다 했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어요 계속 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