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열매사교클럽
2026-07-13 00:38:23 zolisin
| ##활동 | |
| − | > 2025년 7월부터 격주로 PIE에서 모여 10회의 활동을 진행했으며, 최종회 문화재를 통해 외부 관람객들을 초청해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PIE를 통해 만난 은행열매사교클럽은 조각, 회화, 설치, 도예, 만화 등 서로 다른 전공의 멤버들이 신진 미술인으로서 든든한 동료가 되어, 현재는 함께 작업하며 교류하는 팀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파이에서의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외부 행사, 워크숍 협력 진행, 작업 스터디를 진행하며 모임에서 시작해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 + | 2025년 7월부터 격주로 PIE에서 모여 10회의 활동을 진행했으며, 최종회 문화재를 통해 외부 관람객들을 초청해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나누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PIE를 통해 만난 은행열매사교클럽은 조각, 회화, 설치, 도예, 만화 등 서로 다른 전공의 멤버들이 신진 미술인으로서 든든한 동료가 되어, 현재는 함께 작업하며 교류하는 팀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파이에서의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외부 행사, 워크숍 협력 진행, 작업 스터디를 진행하며 모임에서 시작해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 − | > 은행열매사교클럽은 비평을 지양합니다. |
| + | 은행열매사교클럽은 비평을 지양합니다. |
| 비평은 언제나 거리두기를 요구합니다. 본질은 이유를 찾거나 이름을 붙이기보다 한껏 만끽하고 욕망을 마주하는 것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고 믿습니다. 비평하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에 거리 두지 않는 활동 지향합니다. 우리는 목적보다 마음이 앞서는 애정과 욕망을 따라 미술 안팎을 가로지르며 은행열매사교클럽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도전하며 나아갑니다. | |
| − | >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길 |
| + |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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