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artart.wiki

부키

선택한 이력에서 위 이력으로 변경된 내용을 표시합니다.

- 엄마따라 간 절. 흰 강아지랑 산에서 뛰어놀다가 낭떠러지에서 발을 헛디뎠지만 가까스로 생존. 강아지는 떨어져서 죽었으나, 부키는 그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 부처상과 거울을 싫어한다. 방사선 사고 이후로 자신의 모습이 부처를 닮아가는 것이 두렵다.
− - 눈썹의 코끼리 코를 떼고 싶다. 육계도 없애고 싶다. (부처의 모습을 지우고 싶다._
+ - 눈썹의 코끼리 코를 떼고 싶다. 육계도 없애고 싶다. (부처의 모습을 지우고 싶다...)
- 흰 강아지의 시신을 찾고 싶다.
- 어머니는 한약방 사장님. 불교신자다. 어머니는 보통 약재를 파는데 몰래 개고기나 웅담 같은 것도 판매한다. 아들에게 집착한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