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처이자 워크숍 후기
2026-08-22 15:40:30 pip
| - 위키백과가 위키는 아님. 위키 형식을 사용한 유명한 사례임. | |
| - **미완성의 상태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태도** | |
| − | - 후기를 쓰는 까닭은? **답**: 위키위키위키에 참여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새롭게 무언가를 기록하고 남기는 과정은 늘 즐겁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 + | - 후기를 쓰는 까닭은? **답**: 위키위키위키에 참여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새롭게 무언가를 기록하고 남기는 과정은 늘 즐겁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2026년]]에 작성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