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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처이자 워크숍 후기

선택한 이력에서 위 이력으로 변경된 내용을 표시합니다.

- 완성품이라기보다, 임시구조물에 가까움. 미완성의 상태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마음.
- 기록은 연결되어야 가치가 있다.
+ - 외톨이 문서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을 써보자
- 웹은 작은 모임 같은 것
- 작품의 빛나는 부분은 처음과 끝. 그러나 가운데(수정되고 편집되는 과정 전체)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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