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2026-06-30 04:28:46 hyr2440
| 2. 회화 작업(관계와 순환) | |
| − | : 라운드 테이블 옆 벽면에는 6명의 회화 및 드로잉을 섞어 설치한다. 매일 수행되는 드로잉이 회화로, 회화가 다시 드로잉으로 변모하는 경계 없는 순환의 과정을 드러낸다. 출품작을 선정할 때 ‘동료의 리뷰’를 듣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포함하며 작품 선정 시 나누었던 대화의 기록, 작품 뒷면의 이야기, 근간의 드로잉 등을 매핑 형식으로 전시한다. 이를 통해 6명 작가 간의 관계/드로잉과 회화 작업 간의 관계 등을 모색한다. |
| + | 라운드 테이블 옆 벽면에는 6명의 회화 및 드로잉을 섞어 설치한다. 매일 수행되는 드로잉이 회화로, 회화가 다시 드로잉으로 변모하는 경계 없는 순환의 과정을 드러낸다. 출품작을 선정할 때 ‘동료의 리뷰’를 듣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포함하며 작품 선정 시 나누었던 대화의 기록, 작품 뒷면의 이야기, 근간의 드로잉 등을 매핑 형식으로 전시한다. 이를 통해 6명 작가 간의 관계/드로잉과 회화 작업 간의 관계 등을 모색한다. |
| 3. 태도, 배움(박이소와 김지원) | |
| − | : 행복반의 드로잉은 박이소 작가의 수업 커리큘럼을 레퍼런스 하여 진행, 1년간의 결과물을 2024년 전시 《Forgotten Realm》으로 소개했다. 이들은 해당 과정에서 드로잉 및 작업을 지속하는 선배 작가의 ‘태도’를 조명했다. 이후 2025년 《화가의 놀이터》에서는 김지원 작가의 인터뷰 내용을 주목하여 전시를 기획했다. 김지원 작가는 실제 행복반 구성원의 선생님으로서 이들이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본인과 박이소 작가의 과거 교류 관계를 이야기해준다. 행복반은 6명의 작가가 서로에게 배우고 성장함과 동시에, 선배 작가의 작업적 태도를 적용하고 실천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이번 <행복반 Happy Class> 공간에 김지원, 박이소 작가가 교류했던 작업을 설치하여 선배 작가들의 관계/이를 따라가고 배우는 후배 작가들의 관계를 모색한다. |
| + | 행복반의 드로잉은 박이소 작가의 수업 커리큘럼을 레퍼런스 하여 진행, 1년간의 결과물을 2024년 전시 《Forgotten Realm》으로 소개했다. 이들은 해당 과정에서 드로잉 및 작업을 지속하는 선배 작가의 ‘태도’를 조명했다. 이후 2025년 《화가의 놀이터》에서는 김지원 작가의 인터뷰 내용을 주목하여 전시를 기획했다. 김지원 작가는 실제 행복반 구성원의 선생님으로서 이들이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본인과 박이소 작가의 과거 교류 관계를 이야기해준다. 행복반은 6명의 작가가 서로에게 배우고 성장함과 동시에, 선배 작가의 작업적 태도를 적용하고 실천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이번 <행복반 Happy Class> 공간에 김지원, 박이소 작가가 교류했던 작업을 설치하여 선배 작가들의 관계/이를 따라가고 배우는 후배 작가들의 관계를 모색한다. |
| 위 내용과 관련하여 선생님께 인터뷰 및 작품 대여를 요청 드리고 싶습니다. 작품 대여와 관련해서는 인터뷰 후 아르코 미술관 측과 논의 후(일정, 대여료 등) 구체적으로 말씀 드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