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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반/예술학교 회의록

《예술학교》 행복반 회의록_20260322

  1. 아카이브_행복반 소개 및 아카이브
    행복반의 소개 및 아카이브 관련 자료는 요청에 따라 전달한다.
  • 모임이 시작된 계기 및 취지, 모임 규칙, 방식, 관계적인 내용
  • 1, 2회 전시(2024. Forgotten Real, 2025. 화가의 놀이터) 관련 자료
  1. 프로그램_김지원 선생님과
  • 1, 2회 전시의 레퍼런스인 박이소-김지원 작가의 교류 행복반-김지원 작가의 교류의 꼭지가 되는 ‘이미지’를 전시장에 제시

  • 김지원 선생님과 토크 진행
    -> 행복반 소개(간략하게) -> 우리는 회화를 한다 -> 회화 작가에게 드로잉은 어떤 의미인지 -> 선생님에겐? 행복반에겐? -> 과정에서의 태도, 작업을 이어나가며 주목하는 것 등을 질문하는

  1. 프로그램_드로잉 수업
  • 황예랑, 임지현, 김승규(예상)
  • 워크샵 횟수에 따라 상이/작가별로 다른 주제를 잡을지? 혹은 같은 주제로 잡을지?
  • 황예랑의 경우 나가서 공원에서 수집한 이미지를 드로잉
  • 임지현의 경우 실내에서 참여자의 드로잉
  • 김승규의 경우 본인의 드로잉 룰에 맞춰 진행
  1. 전시 방식
  • 미니멈에서 맥시멈까지 1-4단계로 제안

1단계: 행복반 드로잉북 라운드 테이블에 설치 -> 중국집 원형
2단계: 드로잉북+드로잉-회화 벽면 설치
3단계: 행복반 드로잉 스캔하여 벽면 설치
4단계: 1, 2회차 전시 작품 설치

링크에서 20260322 회의록 및 기획서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학교》 행복반 회의록_20260419
안건1. 김지원 교수님과의 미팅 및 대화 주제
안건2. 큐레이터님 피드백 적용
안건3. 일정 관련

  1. 대화주제?
  • 동료 되기?
    선생님과의 토크 프로그램: 회화 작업은 작업실에 스스로 갇혀 벽을 바라보며 본인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다.(강석호 선생님이 예전에 해주셨던 이야기) 이렇듯 자신의 세계를 공고히 하는 회화 작가들이 ‘교류’를 통해 얻게 되는 것은 무엇일까? 회화 작업의 ‘지속’은 화면에도, 화면 밖에도 그 답이 있다. 이번 대화에서는 좋은 동료를 만나는 것과 본인이 좋은 동료가 되기, 그리고 이 과정이 자신들의 작업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행복반의 관계를 기반으로 선배 작가인 김지원 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려 한다. / 박이소 작가와의 일화 등

  • 명랑한 작업/드로잉과 회화?
    (김지원 작가에 대하여) 러프하게 한국의 미술현장을 구분하자면, 학교, 관, 갤러리, 대안 공간으로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미술인들은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이 내용을 토대로 수행/거부 하며 작업을 이어간다. 여기서 ‘멘토’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스승, 어른을 만난다는 것은 생각보다 흔치 않은 일이다. 김지원은 실제 행복반 구성원의 선생님이었고, 활동을 하며 주요한 가르침을 주었다. 이론/기술적인 지점을 넘어 회화 작업을 지속하는 ‘명랑함’을 삶으로 보여준다. 2025년 행복반의 두 번째 전시 《화가의 놀이터》는 “화가에게는 놀이터가 필요하다.”는 그의 인터뷰 내용에서 기획을 출발하기도 했다. 행복반의 모임 취지 역시 각자의 작업을 ‘명랑하게’ 이어가기 위해 서로의 작업을 보고 대화하며 응원함에 있다. 작업의 최소 단위를 드로잉으로 상정, 작업의 근간이 되는 드로잉을 나누고 이야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김지원 작가 또한 수많은 드로잉을 하여 전시장에 선보인다.(pkm, oci) 이러한 드로잉 작업이 그 자체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동시에 회화 작업에는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대화한다.

  • 혹은?
    선생님께서 ‘형식’보다 자연스러움에 더 끌려하시는 스타일이셔서, 큰 대화의 방향 골조만 잡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 큐레이터님 피드백 적용?
  • 메일 내용

  • 작업 방향에 대해서 내부에서 상의해봤을 때, 2. 회화 작업과 3. 태도, 배움(박이소와 김지원)의 섹션이 따로 분리되기보다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방식으로 함께 제시되어야 하지 않을까 ㅡ 서로 위계를 두지 않고서 행복반 안에서의 동료와의 교류가 김지원-박이소의 교류로 연결될 수 있도록

  • 섹션의 매핑 부분에서는 매핑이 아니라도 회화 그 자체로서 잘 걸리는 방식도 괜찮을 것이라는 의견을 전해드려요. 개별 회화로서 잘 존재(배치)하고, 이를 둘러싼 동료의 리뷰이나 대화나 과정은 따로 문서를 만들어 열람할 수 있게 분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드로잉 아카이브가 있고, 회화가 있고, 그리고 그 회화를 정하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 존재하면, 관객이 전시장 안에서 능동적으로 그 연결성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 봤어요. 필요하다면 드로잉들이 같이 부착되어도 되겠고요.

  • 김지원 / 박이소 / 행복반을 어떻게 어우러지게 할 수 있을까?
    함께 설치? 이외는?

  • 회화 선정
    이 부분은 우리가 각자 6개 정도 본인 작업-기존/신작-을 선정하고(작업 저변의 글/드로잉이 있다면 공유), 작업실 방문 시 이야기하여 출품작 선정. 여기서 선정된 건 군말없이 고르기? 어떨지. 나아가 전시 전에 각자의 작업에 대해 A4 반장? 정도 분량의 글을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형식 자유)

  1. 일정 관련?

《예술학교》 행복반 회의록_20260515
260515 행복반 회의 내용 정리

  1. 로고 수정 -> 18일 까지
  2. 책상+책장 종이에 드로잉하여 정리 (원형-말굽 모양) -> 18일 까지
  3. 작은 입체 작업은 책상-책장에 설치할 지 / 벽면에 회화와 함께 설치할 지 안건을 2개 전달

———————여기까지 18일 작업 후 메일 전달———————-

  1. 회화 작업 선택
  • 현실적으로 작업실에 모여서 이야기 나누고 셀렉하는 건 불가능
  • 구글 시트에 작가 본인이 10개의 작업을 선정, 이미지를 올린다. (사이즈는 너무 생각하지 않지만, 크고 작은 사이즈를 섞어서 고르기)
  • 각 작가는 본인이 마음에 드는 동료의 작업 4개에 코멘트를 단다.
  • 코멘트가 달린 작업 중 4개를 개인이 최종 선택한다
  • 이 경우 본인이 코멘트하지 않은 작업이 선정될 수 있으므로, 선정된 작업에 코멘트를 달지 않은 경우 새로 달아 주셔야 합니다.(약간의 억텐 필요)
    ———————이 작업 또한 18일 까지 하겠습니다.———————-
  1. 우리 해야 할 일 - 선반 디자인 및 제안, 회화 작품 선택 및 코멘트, 드로잉 하기. 6월 15일을 최종 데드라인으로 잡고,(캡션 보내기 전) 각 챕터마다 마감 기한을 드릴테니, 데드라인 꼭 지켜주세요!
  2. 각자 드로잉+드로잉 북 모아서 사이즈 재보기 / 사진 찍어 공유 / 지현씨 청모때 할지도?
    링크에서 20260515 회의록 및 자료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학교》 행복반 회의록_20260617
참여자: 행복반(고경호, 임지현, 함성주) / 노해나, 이채원, 김세연

주요 안건 ○ 설치, 디자인 / ○ 연계 프로그램

행복반 전시 구역을 크게 세 가지 섹션으로 나누자면,

  1. 김지원-박이소: 행복반 멤버들이 작업의 지속과 더 나은 회화를 구축하기 위해 드로잉
    모임을 만들었다. 모임을 위해 박이소의 커리큘럼을 참조하였고, 첫 1년의 결과물을
    전시하였다. 이후, 2년 차 전시는 김지원 작가의 인터뷰를 참조, 기획하였다.
    이들이 참조한 선배 작가들 역시 서로의 관계가 있었고, 동료-스승-제자-동료로 순환하는
    관계를 김지원의 드로잉 및 에세이(박이소 작가에 관련한)를 병치하며 드러낸다.
  2. 행복반 드로잉: 여섯 멤버들이 작업을 위해 지속한 드로잉
  3. 각자의 회화작업: 이 드로잉의 과정을 거쳐 그려진 회화 작업 *입체 작업

(위 내용을 기준으로)
○ 설치/디자인

  1. 김지원-박이소 관련
  • 김지원 선생님의 박이소 작가 작업 드로잉과 에세이는 3.5m 길이의 벽에 설치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책상>, <그냥 풀과 째즈>

  • 김지원 선생님의 드로잉은 행복반 회화 작업과 함께 설치
    <비슷한 벽 앞에서>

  1. 드로잉 관련
    책상 및 책장
  • 원형(발굽) 책상 사이즈가 조금 더 커질 예정

  • 작가들 드로잉 사이즈 다름 및 파손, 도난이 우려됨
    -> 책장X 책상을 6등분(임의) 하여 각 작가 구역에 북엔드or천장이 뚫린 박스를 배치,
    드로잉 및 드로잉 북 배치(줄 연결 등의 방식으로 도난 방지)

  • 드로잉의 경우 운송 보내지 말고 설치 때 작가가 가지고 오기(분실 우려)

  1. 회화 관련
    설치
  • 행복반 회화 작업을 걸 수 있는 벽 3.5x10m (여백 생각하면 실제 약 2.8x8m)
    -> 좌우 여백/높이(책상 높이가 있어 바닥부터 설치가 힘들 것으로 예상)

  • 선별된 작업 포함, 인당 10-12점 작품 설치(살롱 행잉 방식으로 한 벽면 꽉 채우기)

  • 연계하여, 미리 작품 배치 해봐야함(스케치업or일러스트 프로그램)

  • 코멘트의 경우, 전시장에는 작품 캡션만 배치 / QR코드를 통해 ‘아트아트아트위키’ 웹사이
    트에 작품 이미지 및 코멘트가 정리된 링크 업로드 -> 기존 시트 작업을 docs로 정리
    -> 작품 배치/이미지 및 코멘트 docs 정리는 경호가 할게요.

  • 해야할 일(중요!)

    1. 6.19까지: 선별된 작품 포함, 출품할 회화 작업 10-12개(작은 작업이 많은 경우 12개)
      정해서, 용달 리스트에 적어주세요.
    2. 6.21까지: 출품작을 기존 시트에 했던 것처럼 이미지-캡션, 업로드해주세요.
    3. 6.21까지: 모든 출품작 이미지(용량 2mb이하!)를 고경호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이미지 파일명 캡션 [제목, 사이즈] 부탁드립니다.)
    4. 6.25 까지 벽면 설치 예상안 공유 드리겠습니다.
  1. 기타
  • 깃발, 간판 등 제작 안하기로(구획 변경에 따른)

  • 입체 작업의 경우, 화가의 놀이터와 같은 사이즈의 합판 제작/ 회화와 어울리지 않을 시,
    드로잉 책상 위에 작가별로 두기로

  • 캡션은 7월 2주 쯤 최종안을 제출해야하고, 이후로는 수정 불가합니다.

○ 연계 프로그램

  • 아티스트 토크(행복반 6인 전체 참여), 전시 중 1회, 2시간 예상

  • 각 작가의 작업/작가론이나 학술적인 이야기가 아닌, 행복반이 구성되고 관계 맺은,
    작업을 이어나가는 과정과 일화(?) 등에 포커스. 카페에서 차 한 잔 하는 느낌으로.

  • 모더레이터: 김지현(섭외 완료)

  • 날짜: 2026.8.29(토) or 9.5(토), 날짜는 지현씨가 편하신 날 진행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링크에서 회화 설치 가안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리. 고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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