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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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만화
쿠로다의 만화가 유난은 초등학생 시절 스토리보드 형식으로 방학 숙제인 가족 여행기를 그려본 적이 있습니다. 장르로서의 만화 기법 및 형식과는 다른 방식을 사용했지만 그림과 말풍선이 있다는 점에서 만화와 닮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유년 시절 숙제로 ‘그림일기’의 그림 칸에 말풍선을 그려 넣어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번 워크숍은 각자의 기억 속 첫 만화, 혹은 만화를 닮은 어떤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시 재현해 봅니다. -
만화와 가까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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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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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진 새기기
「마법진 새기기―동시대 오타쿠 네트워킹 지도 그리기」는 콜라주 워크숍입니다. 하나의 공동 작업으로 진행되며, 바닥에 천을 깔고 참여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세계관에서 출발한 도상을 자르고 잇고 붙이고 그리며 일종의 마법진을 새겨봅니다. 이번 워크숍은 세속에서 잠시 벗어나, 마법진 안에서 참여자의 바람을 담은 도상 이미지를 마음껏 분출해 보는 자리입니다. 애정하거나 욕망하는 대상을 여과 없이 마법진에 풀어봅니다. 동시대 오타쿠 문화에서 공유되고 있는 도상과 텍스트를 끝말잇기처럼 이어 나가며 참여자들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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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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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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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고 싶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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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쥐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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